꿈해몽 사례

1. 살던 집이 불타버리는 꿈. 2. 자신의 몸이 불이 타는 꿈으로 고통이 없을때. 3. 자신의 공장이 불타 버리는 꿈. 4. 쌓아둔 볏 집이 불타버리는 꿈.


꿈속에서 불이 활활 타오른 꿈은 처음은 작지만 점점 커져가는 과정을 뜻하듯 불은 밑에서 위로 처음은 작지만 한 없이 활성화되어 크게 번창함을 이르는 꿈으로 확장, 번영, 발전을 의미하고 있다.

꿈에서 창문가에 예쁜 여자가 나타나 공장안을 쳐다보며 방긋이 웃고 있었다.


서울 창천동에서 봉제업을 하는 김 모씨(35)는 퇴근길에 주택복권 10장을 샀다. 그런데 그날 꿈에서 창문가에 예쁜 여자가 나타나 공장안을 쳐다보며 방긋이 웃고 있는 것이 아닌가. 평소 여자가 나오는 꿈을 꾸면 반품을 당하는 등, 다소 아픈 기억이 있던 김 씨는 무척이나 신경이 쓰였다. 그런대 이 꿈이 대박을 안겨줄 줄이야. 그날 산 주택복권이 1.2등에 당첨, 5억 원이란 거금을 손에 쥐었다.

제조업체 관리 책임자로 일하는 송 모씨(42)는 용변이 넘치는 꿈을 꾸고 바로 복권 가판대로 달려갔다. 또한 장모님이 내가 용변을 뒤집어 쓰는 꿈을 꾸셨다길래 바로 이거다 싶었죠. 모피회사에 근무하는 한 모씨(41)는 장모님의 꿈 이야기를 듣고 무섭게 인터넷 복권사이트를 방문했다. 타다닥 클릭으로 또또복권을 구입했다.


화장실에서 용변이 넘치는 꿈을 꾸고 5억 원의 왕대박을 잡은 사람도 있다. 제조업체 관리 책임자로 일하는 송 모씨(42)는 용변이 넘치는 꿈을 꾸고 바로 복권 가판대로 달려갔다. 용변 꿈이 재물을 가져온다는 속설을 믿었기 때문. 그런데 그 속설이 딱 맞아 떨어질 줄이야. 용변 덕을 본 이는 송 씨뿐이 아니다. 장모님이 내가 용변을 뒤집어 쓰는 꿈을 꾸셨다길래 바로 이거다 싶었죠. 모피회사에 근무하는 한 모씨(41)는 장모님의 꿈 이야기를 듣고 무섭게 인터넷 복권사이트를 방문했다. 타다닥 클릭으로 또또복권을 손에 쥔 한 씨는 얼마 후 그것이 10억 원이란 거금으로 바뀌는 광경을 목격할수 있었다.

호랑이 한 쌍이 뒤엉켜 교배하는 성스런(?)꿈을 꾼 후 구입한 수퍼더블복권으로 3억 원의 일확천금에 성공했다. 검은 독사 두 마리에게 물려 온몸에서 피가 줄줄 쏟아지는 꿈을 꿨다. 식은 땀을 한 바가지나 흘렸을 정도로 무시무시했다.


공사판에서 막노동을 하며 하루 벌어 하루 먹는 고달픈 생활을 10년째 이어오던 정 모씨(60). 그는 호랑이 한 쌍이 뒤엉켜 교배하는 성스런(?)꿈을 꾼 후 구입한 수퍼더블복권으로 3억 원의 일확천금에 성공했다. 그는 이것이 바로 인생역전이라며 만감이 교차된 눈물을 마음껏 쏟아냈다. 끔직한 악몽이 현실에서 반대로 드러난 경우도 있다. 산업설비학원 강사 김 모씨(49)는 검은 독사 두 마리에게 물려 온몸에서 피가 줄줄 쏟아지는 꿈을 꿨다. 식은 땀을 한 바가지나 흘렸을 정도로 무시무시했다. 하지만 22년째 꾸준히 복권을 구입해 온 김 씨는 이 날도 자신의 취미인 복권에 손을 뻗었다. 그것은 5억 원을 자신에게 안겨준 왕 대박 티켓이었다.

꿈속에서 자기 몸집만한 흰 개가 덥석 자신의 다리를 물었다.


개한테 물린 대신 1억 원이 왔다. 주부 김 모씨(31)는 꿈속에서 자기 몸집만한 흰 개가 덥석 자신의 다리를 물었다. 남편이 태몽 아니면 길몽이라며 복권을 권하자 별생각 없이 즉석복권 열 장을 긁었는데 그 중 1억원이 툭하고 튀어나왔다. 그 후 김씨는 흰 강아지 한 마리를 마련해 보은하고 있다.

3일 동안 연달아 자신이 상복을 입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꿈을 꿨다.


자동차 정비기사 원 모씨(41)는 3일 동안 연달아 자신이 상복을 입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꿈을 꿨다. 해괴한 꿈에 불안한 생각도 들었지만 길몽이라 마음을 고쳐 먹고 월드컵복권 열 장을 구입했다. 예감이 적중했는지 석장이 1.2등에 당첨되며 4억 2000만 원의 돈벼락을 맞았다.

꿈에서 갑작스레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목 놓아 통곡을 했다. 그렇게 울어대다 꿈에서 깨었다.


동대문구 답십리에서 슈퍼를 경영하던 윤 모씨(44)는 동네서 소문난 효자였다. 그런데 갑작스레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목 놓아 통곡을 했다. 그렇게 울어대다 꿈에서 깬 윤 씨는 길몽이라는 주변의 말을 듣고 자치복권 5장을 구입했다가 1억 원이 당첨됐다. 타고난 효자 윤씨느 그 절반을 어머니께 드리며 효를 실천했다.

남편과 단체 여행을 간것 같습니다. 경치가 좋은 산이었고 등산로 밑에는 여관인듯 단체로 잠을 잘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가이드가 2명 있었고 남편은 가이드를 따라 테마게임인듯 주인공이 되어 여러명과 함께 등산로를 따라 가이드들과.. 길을 떠났습니다. 저는 아래 여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어느덧 시간이 되어 다들 이곳을 떠나려 하는데 남편은 보이질 않았고.. 기다려도 오질 않았다... 나는 혼자 여관방을 찾아헤메였다.. 그 방안에는 장농이 방마다 있었고... 첫번째 방문을 열었을땐.. 남자 어린아이가 죽은듯 누워있었는데 내가 꺼내는 순간 잠에서 깨듯 깨어났고.. 두번째 장농에서는 여자 어린아이가 그랬다... 두려움과... 남편을 찾을려는 마음에 세번째 장농을 여는 순간 남편이 즐겨입던 추리링에 한쪽 손이 잘려 있는채 나왔다... 손은 아주 살아있는 사람 손처럼 따뜻했다... 마지막 장농을 열었을때.. 그곳에서 남편이 누워 있는채로 나왔다.. 그런데 몸통은 상반신과 하반신으로 잘려있었고.. 죽은듯 했지만.. 얼굴은 마치 살아있는듯 했다... 너무 당황했지만... 난 그순간 남편을 죽이고 아이들을 죽인사람이 가이드 2명 여자였다.. 그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이사실을 알리기 위해 경찰에 연락을 할까.. 하다가 그래도 시아버님에게 먼저 연락을 하는편이 좋을듯해서... 연락을 하다가 잠에서 깨었다... 그뒤로 잠은 오질 않았고... 현재 저는 시댁에서 자녀들과 지내고 남편은 우리집에서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28일에 이사할려고 아이들때문에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시댁으로 들어올려고 하고 있습니다. 걱정이 되어 아침이 되자마자 남편에게 그냥 전화했습니다.... 일어나서 출근하라고.... 저도 출근을 해서.. 남편에게 오늘 꿈자리가 좋지 않으니 조심하라고 당부를 했고... 남편은 그럼... 꿈은 반대니까... 복권을 사라고 해서 복권을 샀습니다... 다음주 30일부터... 남편과 아버님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잘 될려고 그러는지... 아니면....


무시무시한 꿈이네요. 차라리 죽은 시체를 보는 것은 여러 어려움과 장애가 제거 되고 뜻하는 바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좋은 꿈인데, 시체가 되살아나는 것은 일이 좋아지다가 마는 원래의 자리로돌아가 버리는 흉몯입니다. 손은 인화와 인연을 의미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처음 하는 행위가 손을 잡는 일입니다. 손은 감정 전달의 매체이며 따뜻한 정을 전달하는 부위입니다. 잘린 손을 보는 것은 가까운 사람이나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사람과의 이산, 이별, 배신 등, 인연의 단절을 의합니다. 인연의 단절이란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잘 되새겨 주변을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꿈에 어떤 무서운 사람이 집에 들어왓어여ㅡㅡ 너무 무서워서 저승사자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ㅡ 남자친구가 보더니 놀라더라구여 전 제가 죽을운명인가 싶어서 남자친구한테 졸라서 점술가를 찿아가서 제가 부적을 받았거든요ㅡ 돼지부적이라대여 안심하구 나왔는대 먼저집으루 가던 남자친구가 죽었어여 꿈에,, 얼마나 울었는지


저승사자는 죽음, 사고, 질병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친구가 죽음으로서 이러한 악재가 소멸되었습니다. 본 꿈의 핵심의 부적입니다. 부적은 뜻 밖이 행운, 횡재, 사업상의 이득을 의미하는데 그 것도 돼지 부적이니 여러 장애가 제거 되고 큰 재물이 임하게 될 좋은 꿈으로 사려합니다.

새벽녘에 갑자가 엄마가 돌아가시는 꿈을 꾸었습니다. 너무 슬퍼서 엉엉 울고 있는데 누군가 자궁암으로 돌아가셨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아파하지 않고 돌아가셔서 다행이라고... 엄마를 관에 모시고 묘지로 옮길려고 하는데 관이 반절밖에 없더라구요. 엄마 머리쪽은 관에 들어가 있고 허리 아래로 반은 관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관을 옮기니까 엄마 허리가 자꾸 땅에 떨어지고...그런데 시체인 엄마가 말을 하더라구요..반은썩은 상태로 아프다고 하던가..그러면서 죽은 사람을 살살 하라고... 그러다가 관에받침을 하나 넣어서 묘지로 옮기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선산이 있는데 공동묘지로 옮기더라구요. 동생이 옆에서 선산은 다른 사람에게넘어가서 거기에 묻을수 없다고 그러대요..전 엄마가 아빠없이 우리 키우느라고 고생했는데 죽어서도 아빠 옆에 묻히지도 못하고 이런곳으로 온다고 또 울었습니다. 그렇게 움직이는데 그 많은 묘지 중에서 엄마 묘가 보이더라구요. 엄마 묘가 반쯤 열러 있어서 금방 알아봤꺼든요. 그렇게 공동묘지 앞에가서묘에 넣어줄 곡식을 본다고 그러다가 깻습니다. 지금 엄마가 아프신데 혹 더 나빠지는건 아닌지... 아님 길몽인지..언듯 보기엔 좋은꿈 같은데...


어머님께서 돌아가시는 꿈은 회원님께서 예견하신대로 좋은 꿈입니다. 어머님의 질병 등 관련문제들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귀하에게는 뜻하지 않은 재물, 횡재, 행운이 올 수 있으니 기대하시고 준비하여도 되는 좋은 꿈입니다. 너무 심려하지 않아도 되는 꿈입니다.

꿈에서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로 급하게 뛰어갔는데 변이 꽉차있는 화장실에 구멍이 커서 빠질 뻔한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조심스럽게 행동을 해서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좋은 꿈인가여?


우선 화장실과 대변이 보이는 꿈은 좋은일이 생기는 꿈입니다. 꿈에 화장실에 빠지면 흉한일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조심스럽게 행동해서 빠지지 않은것은 않좋은 일을 비켜가고 좋은 일이 생기는 꿈입니다. 한마디로 재물이 들어와 나가지 않고 쌓이는 꿈입니다.

꿈에서 작년에 헤어지 애인이 나타나서 우리 집앞에서 자전거를 타고와만나자고 하는 꿈입니다. 함께 그걸타고 어딘가로 갔거든요. 그 사람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도 저를 아직 잊지 못하고 자주 전화를 하거든요. 어떤 꿈인가요. 저는 아직도 그사람을 많이 사랑합니다.


헤어진 애인이 자전거나 자동차등을 타고와 만나자고 하는 꿈은 좋은 꿈이다. 그리고 그 이동수단(자전거,자동차)을 두사람이 함께 타고 어딘가를 가는것은 두사람의 만남이 있을것이라는 예시입니다. 이동수단(자전거,자동차)이 이상없이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가면 길하고 가다가 험한 길을 만나거나 고장나는 꿈은 그 사람과의 만남이 어려울 것입니다.

제가 요즘 취업이 안되서 걱정이 많은데요. 어제밤 꿈에 제가 면접을 보려구 어느 회사에 갔습니다. 회사의 취업조건도 좋고 굳은 마음을 가지고 면접에 임했습니다. 그런데 면접을 끝내고 나오는데 나의 신발이 없어진것입니다. 그래서 나가지도 못하고 그 회사에 계속 있다가 꿈에서 깨었습니다. 어떤꿈이죠?


신발을 잃어 버려서 무엇인가 잃게 되는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뜻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꿈입니다. 요즘들어 취업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지시고 있고 그 회사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더이상 물러설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 회사에는 꼭 취업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지요. 취업과 관련해서 짧은 기간내에 취업이 이루어 질수 있는 꿈입니다. 준비를 잘하시면 원하시는 회사에 입사를 하실수 있는 꿈입니다.

얼마전 부터 큰 마음을 먹고 새로운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뜻데로 잘 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어제밤 꿈에 아침에 시장을 보구 와서 집에 들어와 보니 집안이 엉망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다른방에 숨어 있던 도둑을 제가 별 저항을 받지 않고 잡았어요. 무슨 꿈인가요?


새로운 일을 시작하셔서 마음적으로 많이 불안 하실것입니다. 집안에 도둑이 든 꿈도 새로운일에 대한 불안감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새로운 일을 하다 보면 초반에는 이래저래 신경쓰이는 일도 많고 뜻데로 되지도 않고 생각지 못한 돈이나 경비가 들어가고 어려운 일이 많지요. 이번 꿈은 그런 어려운 상태에서 조금씩 순조롭게 일들이 풀려나가려는 꿈입니다. 도둑이 들은것은 일에 대한 어려움과 불안감을 나타내고 도둑을 쉽게 잡은것은 일이 그만큼 천천히 풀려나간다는 뜻입니다. 더욱 노력하면 하시는 일이 번창하리라는 꿈입니다.

현재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잠시 쉬고 있습니다. 적성에 맞지도 않고 해서 이직을 할려구요. 꿈내용은 전에 다니던 회사 직원들과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 왔는데 지갑이 없어졌어요. 너무 속이 상해서 한숨도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그러다 다음날 회사 동료가 지갑을 찾았다고 하면서 주는것이었어요. 이게 어떤꿈인가여?


귀하의 꿈을 전체적으로 풀이를 해 드리겠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잘 말해 주는듯 합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새직장을 얻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지갑을 잃어버리고 다시 찾은것은 새로운 직장을 곧 얻을수 있다고 해석할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앞으로 귀하의 직장생활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임을 암시하는 꿈인 듯합니다.

<b>복권당첨 꿈 종류!!</b> 복권당첨에 관한 꿈 내용들 입니다.


*집안에 뛰어든 크고 흰 돼지를 품에 안은 꿈 *큰 돼지가 덤벼 들어 자신을 해치려 하기에 힘껏 싸워 이기는 꿈 *어미 돼지가 여러 마리의 새끼를 낳아 우글우글하는 꿈 *큰 돼지가 집안으로 들어와 마당에 있는 꿈 *방안에 누워 자는데 문을 박차고 큰 돼지가 달려들기에 두 팔로 힘껏 껴안아 꼼짝 못하게 한 꿈 *경마에서 우승한 꿈 *들에 있는 양을 끌어다 집안에 매어 놓은 꿈 *코끼리의 상아를 얻는 꿈 *곰이 집을 들어오거나 날아오는 꿈 *곰을 잡아 그 몸 속에서 약재인 웅담을 꺼내는 꿈 *큰 상어를 잡은 꿈 *저수지에서 많은 물고기를 잡은 꿈 *그물질하여 많은 물고기를 잡은 꿈 *집채만한 고래를 잡은 꿈 *집채만한 물개를 잡은 꿈 *조상이나 백발 노인이 나타나 어떤 계시를 주는 꿈 *부처나 불상이 뚜렷이 보이고 무어라 말씀하시는 꿈 *집에 불이 나서 모두 태우고 남은 것이 하나도 없는 꿈 *크게 잘 자란 무가 집안에 가득 쌓여 있는 꿈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 어떤 말씀을 하시는 꿈 *산신령이 내려와 선물을 주시는 꿈 *방안의 조개껍질이 자갈 더미로 변하거나 몇 개의 조개껍질이 큰 무더기의 자갈로 변하는 꿈 *바닷가의 장대로 받혀진 줄에 많은 생선들이 말려지는 꿈 *뜰채로 많은 복어를 잡는 꿈(복어는 복권과 유사성이 많음) *항해하는 배에 날치, 상어, 등이 뛰어올라 와 잡는 꿈 *북두칠성이나 은하수를 보는 꿈(횡재수) *금은 보화 : 집 앞의 땅을 파서 금은 보화를 얻는 꿈 *복권을 샀는데 거기에 씌어 있는 복권의 번호가 명확하고 기억이 생생한 꿈 *세 대통령이 자신에게 명함을 건네 주면서 격려하는 꿈

흙탕물을 보거나 진흙탕에 빠지는 꿈


1.사업부진, 재물손실, 교통사고, 관제구설, 건강악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귀신이나 무서운 사물에 쫓기거나 맞는 꿈


1.질병에 찾아들어 건강적으로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2.진행하고 계획한 일들이 예상치못한 문제로 곤혹을 치르는 경우가 따른다.

타인이나 귀신과의 싸움에서 지는 꿈


1.질병이 찾아들어 병마에 시달리게 경우가 생길 수 있다. 2.자신이 계획한 일들이 무산되거나 의견수렴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게임이나 경쟁에서 지는 꿈


1.자신이 계획한 일들이 무산되거나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2.질병이 찾아들거나 투자유치, 업무추진등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생긴다.